대부도칼국수1 바지락칼국수 먹으러 대부도! 26호 까치 할머니 본점 친구가 대부도에 바지락 칼국수 먹으러 가끔 다녀온다고 하더라구요. 이 날 정말 정말 추웠는데 뜨끈한 칼국수 먹고 드라이브 하면 좋을 것 같아 다녀왔습니다. 사실 대부도 바지락칼국수 맛집 정말 많잖아요~ 저희가 찾아간 곳은 26호 까치 할머니 본점으로, 맛집으로 유명하다기 보다는 친구의 추억이 담긴 곳이에요. 사실 바지락칼국수 맛없기가 힘들어서 맛은 어느 가게나 비슷할거라 생각하고요 ㅎㅎ 소름끼치는 맛은 아니었지만 대부도 드라이브도 하고 콧바람 쐬니 기분 전환 되더라구요! 칼국수 보다 바지락김치전이 진짜 맛있었어요. 뭐랄까 정말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것 같은 투박하지만 정겨운 맛이에요. 정말 추웠던 날! 바다가 얼었더라구요.. 그래도 따뜻한 차 안에서 보는 풍경은 시원해 보이고 좋네요! 대부도 할머니 손맛 .. 2023. 1. 1. 이전 1 다음